골프 용어: 버디, 이글, 파, 보기 쉽게 정리
파가 무슨 뜻인지, 버디, 이글, 알바트로스, 보기까지 전체 골프 점수표, 홀인원은 몇 타로 치는지, 그리고 티, 그린, 페어웨이, 벙커, 퍼트 용어 사전이에요.

처음 골프를 쳤을 때 화면에 빨간 글씨로 ‘Double bogey’라고 떴어요. 저는 칭찬인 줄 알았어요. 아니었어요. 골프에는 새와 낯선 단어로 이루어진 어휘가 따로 있고, 거의 전부가 하나의 개념 주변을 돌아요. 바로 파예요.
여기서는 파가 무슨 뜻인지, 콘도르에서 트리플 보기까지 전체 점수표, 그리고 코스, 미니 골프, 게임에서 쓰는 단어 사전을 정리했어요.
파란 무엇인가요?
파(par)는 실력 있는 선수가 공을 홀에 넣는 데 필요한 기준 타수예요. 일반 코스의 홀은 보통 파3, 파4, 파5예요. 18홀 코스의 파를 모두 더하면 보통 72 정도가 돼요.
미니 골프에서는 홀이 짧아서 파가 보통 2나 3이에요.
골프 점수 용어표
- 콘도르: 파보다 4타 적게. 극히 드물어요.
- 알바트로스(더블 이글): 파보다 3타 적게.
- 이글: 파보다 2타 적게.
- 버디: 파보다 1타 적게.
- 파: 정확히 기준 타수.
- 보기: 파보다 1타 많게.
- 더블 보기: 파보다 2타 많게.
- 트리플 보기: 파보다 3타 많게.
예: 파4에서 3타로 끝내면 버디, 2타면 이글, 5타면 보기예요.
‘버디’라는 말은 어디서 왔나요?
가장 널리 전해지는 이야기는 1900년대 초 미국에서 시작됐다는 거예요. 당시 ‘bird’가 훌륭한 것을 뜻하는 속어였대요. 그다음에 나온 이름들도 새라는 주제를 이어 갔어요.
홀인원이란?
홀인원(또는 에이스)은 한 번 쳐서 공을 컵에 넣는 거예요. 거의 항상 가장 짧은 홀인 파3에서 나와요. 파3에서는 이글로 계산되고, 파4에서는 알바트로스로 계산돼요.
골프 용어 사전
- 스트로크(타): 공을 치는 한 번 한 번.
- 티: 첫 샷을 치는 구역이자, 공을 올려 두는 작은 핀.
- 페어웨이: 티와 그린 사이의 잔디가 짧은 길.
- 러프: 양옆의 더 긴 잔디. 공을 치기 더 어려워요.
- 그린: 홀 주변의 아주 짧은 잔디.
- 벙커: 코스 중간에 있는 모래 함정.
- 퍼트: 그린 위에서 공을 굴리는 짧은 샷. 쓰는 클럽은 퍼터예요.
- 드라이브: 멀리 치는 첫 샷. 쓰는 클럽은 드라이버예요.
- 칩: 그린 근처에서 공을 띄워 치는 짧은 샷.
- 깃대(핀): 홀의 위치를 알려 줘요.
- Fore!: 공이 누군가에게 날아간다고 경고하는 외침.
- 벌타: 공이 물에 빠지거나 아웃 오브 바운즈로 나갔을 때 더해지는 타수.
- 도그레그: 개의 뒷다리처럼 꺾인 홀.
- 핸디캡: 선수의 수준을 보여 주고, 실력이 다른 선수들의 경기를 맞춰 주는 숫자.
- 캐디: 클럽을 들어 주고 선수를 도와주는 사람.
Puttide 미니 골프 속 용어
제 3D 브라우저 미니 골프인 Puttide에서는 홀마다 파가 2, 3, 4이고, 게임이 결과를 PAR나 Double bogey처럼 화면에 써 줘요. 코스는 다섯 개이고 코스마다 여섯 홀, 모두 서른 홀이에요.

Polarzinho그 파를 결승전처럼 축하했어요.
벌타도 있어요. 공이 물에 빠지면 1타가 더해져요.

그리고 퍼트마다 조준을 해요. 치기 전에 방향과 힘을 정해요.

자주 묻는 질문
골프에서 버디란?
파보다 1타 적게 홀을 끝내는 거예요.
골프에서 이글이란?
파보다 2타 적게예요.
골프에서 보기란?
파보다 1타 많게예요. 더블 보기는 2타 많게예요.
골프 코스의 파는 얼마인가요?
18홀 코스에서는 보통 72 정도예요. 모든 홀의 파를 더한 값이에요.
이제 당신 차례
파5에서 3타로 끝내면 뭐라고 부를까요? 7타면요? 외워서 답해 보고, 점수표로 확인해 보세요.

